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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2026|849호 7월 13~15일 SH 청약 조건

안내 목적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공급 호수, 신청 자격, 소득·자산 기준, 접수 시간은 SH공사 모집공고와 인터넷청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서울에서 월세 부담을 줄일 공공임대주택을 찾는 청년이라면 이번 SH 청년 매입임대 공고를 따로 봐야 합니다. 같은 날 기숙사형 청년주택도 함께 나왔지만,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공급 규모가 849호로 더 크고 신청 대상도 대학생·취업준비생·만 19~39세 청년·이공계 인재로 나뉩니다.

접수 기간은 길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만 신청합니다. 먼저 본인이 어느 유형과 순위에 들어가는지 보고, 그다음 주택목록에서 보증금·월 임대료·위치를 비교하는 순서가 덜 헷갈립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849호 모집 7월 13~15일 온라인 전용
  • 대상무주택·미혼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 19~39세 청년, 이공계 인재 유형이 중심입니다.
  • 공급청년 매입임대주택 849호이며, 신규 490호와 잔여 공가 359호가 포함됩니다.
  • 임대서울시는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와 자격 유지 시 최대 10년 거주를 안내했습니다.
  • 일정청약 접수는 2026년 7월 13일 10:00~7월 15일 17:00, 최종 당첨자 발표는 11월 20일 예정입니다.

먼저 볼 것은 849호보다 내 신청 유형

공급 호수만 보면 넓어 보이지만, 실제 신청은 유형과 순위에서 먼저 갈립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이 무주택자이고 미혼이어야 하며, 신청 유형은 대학생·취업준비생·청년·이공계 인재로 나뉩니다.

대학생은 서울 소재 대학 재학, 복학 예정, 입학 예정자를 중심으로 봅니다. 취업준비생은 대학이나 고등·고등기술학교를 졸업 또는 중퇴한 뒤 2년 이내이고 직장에 재직 중이지 않은 사람입니다. 일반 청년 유형은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가 기본입니다.

이공계 인재는 이름만 보고 일반 청년 유형처럼 접근하면 안 됩니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이어야 합니다. 이미 별도 성장주택 글을 봤다면, 이번 849호 안에 이공계 성장주택 17호가 포함된다는 점만 구분하면 됩니다.

대학생서울특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복학·입학 예정인 사람
취업준비생대학 또는 고등·고등기술학교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이고 직장에 재직 중이지 않은 사람
청년모집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인 사람
이공계 인재만 19~39세 청년 중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
놓치기 쉬운 점유형을 잘못 고르거나 신청 순위를 낮게 입력하면 접수 기간이 끝난 뒤 바꾸기 어렵습니다. 나이와 무주택 여부만 보지 말고, 본인이 대학생·취업준비생·청년·이공계 인재 중 어디에 들어가는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소득·자산 기준은 순위별로 다르게 본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신청만 빠르게 한다고 유리한 구조가 아닙니다. 순위별 소득·자산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자동차가액 기준은 모든 순위에서 함께 봅니다. 서울시 자료는 자동차 보유 기준을 4,542만 원 이하로 안내했습니다.

1순위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원대상 한부모 가족 가구가 중심입니다. 2순위는 본인과 부모 소득을 함께 보며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와 총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 기준이 붙습니다. 3순위는 본인 소득을 중심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 총자산 2억 5,100만 원 이하를 봅니다.

부모와 따로 살고 있어도 2순위에서는 본인과 부모 기준이 함께 들어갑니다. 반대로 3순위는 본인 기준으로 설명되지만 총자산 상한이 더 낮습니다. 신청 전에는 어느 순위가 유리한지보다 어느 순위의 증빙을 실제로 맞출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1순위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원대상 한부모 가족 가구
2순위본인과 부모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 총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
3순위본인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 총자산 2억 5,100만 원 이하
공통자동차가액 4,542만 원 이하 기준 충족 필요

청약 일정은 짧고, 접수는 인터넷만 가능

이번 접수는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7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닫힙니다. SH 공고는 청약신청 접수를 인터넷으로만 진행한다고 안내합니다. 우편이나 방문 접수로 바꿀 수 없다는 뜻입니다.

서류심사 대상자는 7월 20일 발표 예정입니다. 그 뒤 소득·자산 조회와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당첨자와 예비자는 11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며, 입주는 12월부터 이어집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조회 결과 회신 시기에 따라 일부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모집공고2026년 6월 26일 SH 누리집 공고
청약신청2026년 7월 13일 10:00~7월 15일 17:00
신청 방식SH 인터넷청약시스템 온라인 신청, 우편·방문 접수 불가
서류심사서류심사 대상자 2026년 7월 20일 발표 예정
최종 발표당첨자 및 예비자 2026년 11월 20일 발표 예정
입주계약 절차 뒤 2026년 12월부터 순차 입주 예정

주택목록은 임대료보다 위치와 유형을 같이 봐야 한다

849호는 하나의 단지가 아니라 SH가 매입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다가구주택 등을 청년에게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신규 공급 490호와 잔여 공가 359호가 섞여 있어 주소, 면적, 임대보증금, 월 임대료가 주택별로 다릅니다.

서울시는 이번 모집을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설명했습니다. 그래도 실제 부담은 보증금과 월 임대료 조합, 관리비, 통학·출퇴근 동선까지 봐야 달라집니다. 월 임대료가 낮아도 위치가 맞지 않으면 생활비가 더 들 수 있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56호도 같은 시기 공고가 나왔습니다. 다만 별도 모집공고입니다. SH 안내처럼 기숙사형 청년주택과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더라도, 중복 당첨되면 한 곳만 입주할 수 있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비슷하게 보이더라도 공고문과 주택목록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점1인 1주택 신청 원칙이 있습니다. 같은 청년 매입임대 공고 안에서 여러 주택을 복수로 신청하면 전부 무효 처리될 수 있으니, 후보 주택을 먼저 좁힌 뒤 신청 화면에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사는 만 19~39세 청년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무주택, 미혼 조건을 봅니다. 여기에 대학생·취업준비생·청년·이공계 인재 유형과 순위별 소득·자산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과 같이 신청해도 되나요?

SH 안내는 기숙사형 청년주택과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별도 공고로 보고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중복 당첨되면 한 곳만 입주할 수 있으므로 두 공고의 자격과 주택목록을 따로 비교해야 합니다.

접수 기간이 끝난 뒤 신청 유형이나 순위를 바꿀 수 있나요?

공고 안내상 신청자가 선택한 순위, 유형, 가점사항으로 자격심사를 진행하며 신청기간 종료 뒤 자격사항 변동은 어렵습니다. 신청 전 본인의 유형과 순위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 사진과 면적은 어디서 보나요?

개별 주택의 보증금, 월 임대료, 면적은 SH 공고의 주택목록을 봐야 합니다. 신규 공급 주택 사진과 도면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청약정보 또는 전자팸플릿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마무리

서울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849호 규모가 눈에 띄지만, 실제 신청에서는 유형 선택과 순위 증빙이 먼저입니다. 7월 13일 접수 시작 전에는 본인의 신청 유형, 순위별 소득·자산 기준, 자동차가액, 후보 주택 1곳을 먼저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일정·조건·임대료·제출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서울시 공식 발표와 SH공사 모집공고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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