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2026|7월 13~15일 성산동 17호 신청 조건

안내 목적의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신청 자격, 소득·자산 기준, 접수 시간, 제출 서류는 모집공고와 SH공사 청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서울에서 연구실 생활을 이어가는 대학원생이나 박사후연구원이라면, 이번 공고는 임대료보다 자격부터 먼저 봐야 합니다. 이름은 성장주택이지만 실제 신청 대상은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 전일제 인력으로 좁혀져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SH공사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진행됩니다. 마포구 성산동 17호 첫 공급이고, 서류 제출과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당첨자는 2026년 11월 2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성산동 17호 7월 13~15일 이공계 전일제
  • 대상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만 19~39세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입니다.
  • 주택마포구 성미산로11길 108, 전용 28~39㎡ 17호를 처음 공급합니다.
  • 임대시세 대비 30~50% 수준, 보증금 3천만~7천만원과 월 임대료 30만~72만원 범위입니다.
  • 절차온라인 신청 후 서류심사, 자격 검증, 주택 공개, 계약, 입주 순서로 이어집니다.

가장 먼저 걸러야 할 대상 기준

이번 모집에서 먼저 볼 기준은 나이보다 연구 형태입니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이어야 하고, 전일제는 연구와 학업에 전념하는 미취업 연구 인력으로 설명됩니다.

나이는 모집공고일인 2026년 6월 26일 기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입니다. 서울시는 출생일 범위를 1986년 6월 27일부터 2007년 6월 26일까지로 안내했습니다. 여기에 본인 기준 무주택자, 미혼 청년, 1인 1주택 신청 조건이 붙습니다.

학과 계열도 단순히 연구직이면 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이 중심이고, 인문·사회계열, 예체능계열, 의학계열은 신청 대상에서 빠집니다. 본인 전공명이 애매하면 모집공고의 계열 확인 서류 기준을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연령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 1986.6.27.~2007.6.26. 출생자
신분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
학교·연구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사람
주택 조건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무주택, 미혼 청년, 1인 1주택 신청
추가 기준신청 순위에 따른 소득, 총자산, 자동차가액 기준 충족
놓치기 쉬운 점대학원생이라도 취업 상태, 전일제 입증, 연구 수행 사실, 전공 계열 확인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신청 화면을 열기 전 본인의 4대 사회보험 가입 내역과 연구 참여 증빙을 먼저 점검하는 편이 낫습니다.

성산동 17호와 임대 조건

첫 공급지는 마포구 성미산로11길 108, 성산동 삼화에코빌 2차입니다. 2026년 3월 준공된 지상 5층 건물로, 전용면적 28~39㎡ 17세대가 공급됩니다. 유형은 분리형 원룸 14호, 개방형 원룸 2호, 투룸 1호입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잡혀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이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은 아니고, 신청 순위와 입주자 요건에 따라 보증금 3천만~7천만원, 월 임대료 30만~72만원 수준으로 달라집니다.

기본 임대기간은 2년입니다. 입주자격을 계속 유지하면 2년 단위로 최대 4회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연구 과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 대목이 실제 체감 혜택입니다.

주소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1길 108, 성산동 3-20
공급 규모총 17호, 전용 28~39㎡
주택 유형분리형 원룸 14호, 개방형 원룸 2호, 투룸 1호
임대 조건보증금 3천만~7천만원, 월 임대료 30만~72만원 수준
거주 기간기본 2년, 자격 유지 시 2년 단위 최대 4회 재계약

신청부터 입주까지 일정

접수 기간은 짧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7월 15일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신청 자체는 PC와 모바일 인터넷 접수로 안내됐지만, 서류심사 대상자가 되면 등기우편 제출 기간이 따로 있습니다.

모집공고2026년 6월 26일, 인터넷 공고
신청 접수2026년 7월 13일 10:00~7월 15일 17:00
서류심사 대상자2026년 7월 20일 발표 예정
심사 서류 제출2026년 7월 21일~7월 27일, 등기우편
최종 당첨자2026년 11월 20일 발표 예정
계약·입주계약 2026년 12월 7~10일, 입주 2026년 12월 28일~2027년 2월 25일 예정

서류는 연구·계열·전일제 입증이 핵심

이공계 인재 유형은 일반 청년주택 신청보다 증빙 포인트가 더 많습니다. 연구 수행 사실, 이공계열 여부, 전일제 여부를 따로 보여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집공고의 세부 서류명을 마지막 기준으로 삼되, 큰 방향은 미리 잡아둘 수 있습니다.

연구 수행은 연구참여확약서, 국가연구자번호 참여확인서, 연구수행 확인서 중 하나로 준비하는 구조입니다. 이공계열 여부는 성적증명서, 학적부, 학과 또는 전공 계열 확인서 중 하나가 쓰입니다.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은 신분을 입증하는 추가 서류가 다르니 같은 서류 묶음으로 보면 안 됩니다.

연구 수행연구참여확약서, NTIS 참여확인서, 연구수행 확인서 중 해당 서류
계열 확인성적증명서, 학적부, 학과·전공 계열 확인서 중 해당 서류
대학원생재학증명서 또는 수료증명서, 통합과정 관련 증명, 전일제 확인 자료
박사후연구원재직증명서, 근로 또는 연수계약서, 박사학위수여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놓치기 쉬운 점서류 제출은 신청 접수 뒤에 이어지지만, 발급 시간이 걸리는 증명서가 섞여 있습니다. 특히 계열 확인서와 연구 수행 확인서는 연구실·학과 행정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 접수 시작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사는 이공계 청년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후연구원이어야 하며, 무주택·미혼·소득·자산 기준도 함께 봅니다.

의학계열 연구자는 신청 대상인가요?

서울시 안내에서는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의학계열은 제외 대상으로 안내됩니다. 전공명이 경계에 있으면 SH 모집공고의 계열 확인 기준을 따져야 합니다.

접수만 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7월 접수 뒤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등기우편 서류 제출, 8~11월 자격 검증, 11월 최종 발표, 12월 계약을 거쳐 입주는 2026년 12월 말부터 예정돼 있습니다.

마무리

서울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은 임대료 숫자만 보고 접근하면 놓치는 조건이 많습니다. 본인이 전일제 연구 인력인지, 전공 계열 증빙이 가능한지, 청년 매입임대주택의 소득·자산 기준을 맞출 수 있는지부터 확인한 뒤 SH 인터넷청약에서 공고문과 신청 화면을 다시 보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일정·조건·임대료·제출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서울시 공식 발표와 SH공사 모집공고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