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저축계좌1 2026, 월 10만원 저축과 탈수급 조건 정리

희망저축계좌1 신청 판단용 정보입니다. 공식 표기는 희망저축계좌Ⅰ이며, 모집일정·유지기준·탈수급 조건은 자산형성포털과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희망저축계좌1은 청년 이름이 붙은 상품은 아니지만,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찾는 청년·가구가 자주 함께 검색합니다. 핵심은 나이보다 가구의 급여 유형입니다.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대상이 되는 통장입니다.

2026년에는 1차 모집이 3월에 끝났고, 다음 희망저축계좌Ⅰ 모집은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월 10만 원을 넣으면 정부지원 월 30만 원이 붙는 구조라 금액이 크게 보이지만, 끝까지 받으려면 3년간 저축과 근로활동, 그리고 탈수급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희망저축계좌Ⅰ 월 10만원 정부 30만원
  • 대상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기본 대상입니다.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기준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 저축본인저축은 월 10만 원 이상이며, 최대 50만 원까지 입금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 지원희망저축계좌Ⅰ 근로소득장려금은 월 30만 원입니다.
  • 조건만기 지급은 근로·사업활동 지속, 3년간 본인적립금 적립, 탈수급을 함께 봅니다.

희망저축계좌1은 청년내일저축계좌와 다릅니다

이름 때문에 헷갈리기 쉽지만 희망저축계좌Ⅰ과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같은 통장이 아닙니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별도의 연령과 청년 기준을 둡니다.

자산형성포털의 희망저축계좌 소개는 희망저축계좌Ⅰ 소득기준을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로 안내합니다. 근로기준은 현재 근로활동 중인 가구원이 있고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입니다. 즉 “저소득 청년”이라는 넓은 표현보다, 현재 우리 가구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인지부터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식 표기희망저축계좌Ⅰ
가입대상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소득기준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기준이 안내됩니다.
근로기준현재 근로활동 중인 가구원이 있으며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입니다.

2026년 모집은 네 차례로 나뉩니다

자산e룸터의 2026년 모집 홍보자료는 희망저축계좌Ⅰ 모집일정을 3월, 6월, 9월, 11월로 나눠 안내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1차 모집은 끝났고, 다음 일정은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입니다.

모집일정은 예산과 지자체 접수 상황에 따라 체감상 더 빨리 닫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근로·사업소득 확인 자료와 수급자격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쪽이 좋습니다.

1차2026년 3월 3일 ~ 3월 13일
2차2026년 6월 1일 ~ 6월 15일
3차2026년 9월 1일 ~ 9월 14일
4차2026년 11월 2일 ~ 11월 16일

월 10만원을 넣으면 정부지원 30만원이 붙습니다

희망저축계좌Ⅰ은 본인저축 월 10만 원 이상을 기본으로 봅니다. 자산e룸터 홍보자료는 최대 50만 원까지 입금 가능하다고 안내하지만, 정부지원이 무한정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핵심 매칭은 근로소득장려금 월 30만 원입니다.

가장 단순하게 월 10만 원을 36개월 넣는다고 계산하면 본인저축은 360만 원입니다. 여기에 정부지원 월 30만 원이 36개월 붙으면 1,080만 원이 되고, 합산 1,440만 원에 이자가 더해지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금액은 만기 지급 조건을 충족했을 때의 계산입니다.

본인저축월 10만 원 이상 저축이 기본입니다.
정부지원희망저축계좌Ⅰ 근로소득장려금은 월 30만 원입니다.
36개월 계산본인 360만 원 + 정부지원 1,080만 원 = 1,440만 원에 이자를 더하는 구조입니다.
추가지원자활근로 참여 등 조건에 따라 내일키움장려금, 내일키움수익금, 탈수급장려금 같은 추가지원금이 별도로 붙을 수 있습니다.
금액 착각 주의월 50만 원까지 넣을 수 있어도 정부지원 월 30만 원이 그만큼 비례해 커지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여유자금 입금과 정부 매칭 기준은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마지막 관문은 탈수급입니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저축만 유지하면 끝나는 통장이 아닙니다. 자산형성포털 유지기준은 지급 기준으로 근로·사업활동 지속, 3년간 본인적립금 적립, 탈수급을 안내합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에서 벗어나는 목표가 통장 설계의 중심에 있습니다.

만기까지 3년을 유지했지만 6개월 유예기간 안에 탈수급하지 못하면 일부지급이나 환수 기준을 봐야 합니다. 포털 안내에는 일부지급 시 본인적립금과 근로소득장려금 누적액의 5%인 만기성공금, 이자를 지급하는 구조가 제시되어 있고, 일정 조건에서는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유지 중 소득도 봅니다. 2026년 희망저축계좌Ⅰ 유지기준은 소득하한 10만 원 이상, 가구별 소득상한을 함께 제시합니다. 소득이 너무 낮아져도, 반대로 일정 상한을 넘어도 중도 지급이나 통장 유지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기 지급근로·사업활동 지속, 3년간 본인적립금 적립, 탈수급을 함께 봅니다.
일부지급3년 만기까지 유지했으나 6개월 유예기간 내 탈수급하지 못한 경우 일부지급 기준이 안내됩니다.
환수탈수급 실패, 근로소득 하한 미달, 본인적립금 누적 12개월 미납 등은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적립중지통장 유지가 어려운 사유가 있으면 사업 참여기간 중 총 12개월 적립중지 제도를 시군구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희망저축계좌1은 청년만 신청하나요?

아닙니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대상입니다. 청년 전용으로 보려면 청년내일저축계좌와 구분해야 합니다.

월 10만 원보다 많이 넣으면 정부지원도 더 늘어나나요?

정부지원의 핵심은 희망저축계좌Ⅰ 근로소득장려금 월 30만 원입니다. 본인저축은 월 10만 원 이상, 최대 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안내되지만 정부지원이 본인 납입액에 계속 비례해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3년 저축만 하면 전액을 받을 수 있나요?

저축 유지뿐 아니라 근로·사업활동 지속과 탈수급 조건을 봅니다. 만기 후 6개월 유예기간 내 탈수급 여부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희망저축계좌1은 월 10만 원을 넣으면 정부지원 30만 원이 붙는 매력적인 구조입니다. 하지만 실제 판단은 대상 가구인지, 2026년 모집 차수 안에 신청할 수 있는지, 3년 동안 소득활동과 저축을 유지할 수 있는지, 탈수급 계획이 있는지로 갈립니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거주지 시군구의 확인조사와 예산, 가구 소득 변화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행정복지센터와 자산형성포털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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