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울 정착·취업교육 프로그램 신청을 돕기 위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모집 기간, 신청 링크, 세부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제출 직전 서울시 공식 안내와 신청서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6월 18일부터 열리는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모집을 먼저 볼 만합니다. 단순한 문화 체험만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체류·노무·취업 준비·비즈니스 한국어까지 묶어 7월과 8월에 진행하는 서울 정착형 교육입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되는가”가 아닙니다. 서울 소재 대학 재학 또는 졸업 후 2년 이내인지,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갖췄는지, 7~8월 주요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모집 인원은 100명이라 신청 링크가 열리는 초반에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 대상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서울 소재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외국인 유학생이 중심입니다.
- 기간모집은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14일간 진행됩니다.
- 인원4기 모집 인원은 100명이며,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절차신청서 제출 뒤 선정된 신청자에게 1분 분량 자기소개 영상 제출 단계가 이어집니다.
먼저 볼 기준은 서울 소재 대학과 체류자격입니다
서울시 안내에서 대상은 꽤 구체적으로 잡혀 있습니다. 서울 소재 대학교, 전문대학,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서울 소재 대학교를 졸업한 지 2년 이내인 외국인 유학생입니다. 여기에 합법적인 체류자격 조건이 붙습니다. 서울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대상이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졸업생이라면 “2년 이내” 기준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재학생은 학교 소재지가 서울인지 확인하고, 대학원생도 포함되는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 밖 대학에 다니면서 서울에 거주하는 경우라면 공식 신청서에서 대상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모집 인원은 100명입니다. 신청서 접수 뒤 곧바로 최종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선정된 신청자에게 자기소개 영상 제출 단계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신청서를 낼 때는 단순 인적사항보다 참여 동기와 서울 정착 계획을 바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모집 대상 |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서울 소재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외국인 유학생 |
|---|---|
| 포함 범위 | 전문대학과 대학원도 안내 범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체류 조건 |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 모집 인원 | 4기 참여자 100명 모집입니다. |
신청은 공식 안내의 구글폼 링크에서 시작합니다
서울시 공고는 QR코드와 함께 신청서 링크를 안내합니다. 실제 접수는 모집기간이 시작된 뒤 해당 신청서에서 진행되는 흐름입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14일간이지만, 100명 모집이라 마지막 날까지 여유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신청서 제출 뒤에는 선정된 신청자에 한해 1분 분량 자기소개 영상 제출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막히지 않으려면 지원 이유, 서울에서의 학업·생활 경험, 프로그램에서 얻고 싶은 점을 짧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상은 긴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본인 소개와 참여 의지를 확인하는 단계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 신청 기간 | 2026년 6월 18일~7월 1일, 총 14일간 |
|---|---|
| 신청 경로 | 서울시 공식 안내에 연결된 신청서 링크 또는 포스터 QR코드 |
| 다음 단계 | 선정된 신청자에게 1분 분량 자기소개 영상 제출 요청 |
| 문의 | 서울시 공식 페이지의 담당부서와 문의 번호를 기준으로 확인 |
7~8월 일정은 생활 적응과 취업 준비를 같이 봐야 합니다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는 2026년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됩니다. 이름만 보면 여행형 프로그램처럼 들릴 수 있지만, 공식 일정표는 한국생활, 취업교육, 직무교육, 비즈니스 한국어, 역사문화, 특강, 기업탐방, 문화체험을 나눠 안내합니다.
초반 일정은 체류와 지역사회 적응에 가깝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7월 13일 오전으로 안내되어 있고, 한국생활 교육에는 노무 지식, 지역사회 적응, 출입국·원룸 계약·위급상황 같은 행정·법적 정보가 들어갑니다. 막 한국 생활을 시작했거나 졸업 뒤 서울 정착을 고민하는 유학생이라면 이 구간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취업 쪽 일정도 꽤 촘촘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직무 중심 문항, AI 활용 취업 준비, 면접 실전, 비즈니스 한국어,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생성형 AI 활용 같은 주제가 포함됩니다. 채용 공고 하나를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라기보다, 한국 기업과 서울 생활을 이해하는 기초 체력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 운영 기간 | 2026년 7월~8월, 약 2개월간 운영 예정 |
|---|---|
| 생활 적응 | 체류, 노무, 지역사회 적응, 출입국 기본 정보, 주거 계약 주의사항 등 |
| 취업 준비 | 자기소개서, 면접, 직무 역량, AI 활용,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등 |
| 체험 구성 | 기업탐방과 문화체험 일정이 포함되며 일부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로 안내됩니다. |
일반 취업 멘토링과 다른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이미 취업 멘토링을 찾던 서울 청년 대상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이 글의 대상은 다릅니다. 30일간의 서울일주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맞춘 정착·교육형 프로그램입니다. 한국 청년 전체를 대상으로 한 진로 상담보다 체류, 노무, 주거, 비즈니스 한국어, 문화 적응 같은 내용이 더 앞에 옵니다.
바로 채용 공고를 찾는 사람에게는 학교 취업지원센터, 워크넷, 기업 채용 페이지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에서 졸업 후 일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고, 한국어 업무 표현이나 한국 기업문화가 아직 낯설다면 이 프로그램이 맞습니다. 신청 전에는 본인이 원하는 것이 “공고 지원”인지 “정착과 취업 준비의 기초 과정”인지 나눠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사는 외국인 유학생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는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서울 소재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거주지보다 학교 소재지와 졸업 후 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서만 내면 바로 참여가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서울시 안내는 신청서 제출 후 선정된 신청자에 한해 1분 분량 자기소개 영상을 제출한다고 설명합니다. 최종 안내를 받을 때까지 연락처와 메일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에는 비즈니스 한국어와 한국생활 교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신청서 작성과 영상 제출, 실제 교육 참여가 가능할 정도의 의사소통 준비는 필요합니다.
모든 일정이 확정된 상태인가요?
주요 교육 일정은 공개되어 있지만, 기업탐방과 일부 문화체험은 추후 공지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7~8월 중 변경 가능성이 있으니 서울시 공식 페이지와 신청 후 안내를 같이 봐야 합니다.
마무리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는 신청기간이 짧고 모집 인원이 100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서울 소재 대학 기준, 졸업 후 2년 이내 여부, 합법적인 체류자격, 7~8월 참여 가능 일정을 먼저 맞춘 뒤 신청서를 제출하세요. 자기소개 영상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지원 동기도 한 문단 정도로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모집 기간, 선발 절차, 세부 일정, 신청 링크는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출 직전 서울시 공식 안내와 신청서 화면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