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소문내기 활동을 하면서 해당 광고업체(기후공기환경산업전)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기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미세먼지와 기후위기가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2026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바로 2026년 2월 4일(수)부터 7일(토)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기후공기환경산업전(CLEAN AIR EXPO)입니다.
국내 유일의 기후·공기환경 산업 전문 전시회로,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기후테크 등 우리의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사전등록만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공기환경 기술이 답이다
2025년에 개최된 기후공기환경산업전은 200여 부스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더욱 확대된 규모로 미세먼지 측정 및 저감 기술, 공조·환기 설비, 에어 가전, 친환경 솔루션, 탄소중립 ESG 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합니다.
특히 올해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저감하는 최신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조리흄 파빌리온(Cooking Fume Pavilion)’이 새롭게 선보입니다. 연기 저감 장치, 환기 시스템, 주방 후드, 공기청정기, 공기질 측정 장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식당이나 상업용 주방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기후테크 기술을 한눈에
기후공기환경산업전은 환경부의 후원을 받으며, 주최사인 메쎄이상과 환경일보가 주관합니다. 2026년 전시회에는 미세먼지 감지 드론, 광학 가스 이미징 카메라(OGI), 복합 가스 측정 장비 등 첨단 측정·센서 기술이 대거 출품됩니다.
집진 및 저감 장치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 IoT 기반 공기질 관리 솔루션, 방진막, 흡입차, 포그 시스템 등 실내외 저감 조치를 아우르는 제품들이 전시됩니다. 공조·환기 설비 카테고리에서는 에너지 회수형 환기장치(ERV), 열회수형 환기장치(HRV), 송풍기, 공기조화기 등 건물 내 쾌적한 공기환경을 위한 핵심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ESG, 기업의 필수 과제
2026년 기준, 정부는 자동차 타이어와 브레이크, 선박, 공항 등 이전에 누락된 배출원에 대한 배출량 산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응축성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에 대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탄소중립과 ESG 경영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탄소중립 ESG 관련 기술이 별도 섹션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기술,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친환경 제품 및 소재 등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환경부와 기상청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의 지원 아래,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과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바이어 200여 명, 비즈니스 기회의 장
공기환경산업전은 공기산업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OTRA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수출상담회에는 100개국에서 약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석하여,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관계 부처 및 공공기관, 관련 기업과 전문가, 협회 및 단체, 건설사, 건축 및 설계사, 교육 및 의료시설 관계자 등 기후 및 공기산업의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실무자들에게는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실제 도입 가능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탄소중립·청정공기 기후테크 글로벌 컨퍼런스
전시회와 함께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탄소중립·청정공기 기후테크 글로벌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공기질 개선을 위한 정책, 기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집니다.
정부의 대기질 개선 정책 방향, 미세먼지 저감 기술의 최신 동향, 탄소중립 실행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고 질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제품 관람은 기본이고, 기후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으로 무료관람 혜택 받기
2026 기후공기환경산업전은 사전등록만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당일 등록도 가능하지만,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 절차가 간소화되고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합니다. 공식 홈페이지(www.cleanairexpo.co.kr)에서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킨텍스 1전시장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편리합니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하차하여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경의중앙선 킨텍스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 이용도 가능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사전등록 없이 당일 등록할 수 있나요?
A1. 네, 현장 등록도 가능합니다. 다만 사전등록을 하시면 입장 절차가 빠르고, 혼잡 시간대에도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Q2. 전시회 관람에 비용이 드나요?
A2.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전시장 내 모든 전시 부스와 컨퍼런스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Q3. 어떤 분들이 관람하면 좋을까요?
A3. 건설·건축·설계 관계자, 환경 관련 공공기관 종사자, 공기질 관리에 관심 있는 기업 담당자, 탄소중립 ESG 실무자, 식당·주방 운영자, 그리고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해결에 관심 있는 일반인 모두 환영합니다.
Q4. 전시회에서 구매나 계약도 가능한가요?
A4. 네, 전시회 당일 상담 후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도 모색할 수 있습니다.
Q5. 컨퍼런스는 별도 신청이 필요한가요?
A5. 일부 세션은 사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확인하시고, 관심 있는 세션이 있다면 미리 신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세먼지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26 기후공기환경산업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기술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