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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회천 A24 잔여세대 24호, 7월 14·15일 순번추첨 신청 기준

LH 공식 입주자모집공고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잔여 동·호와 일정은 계약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과 계약 전 LH청약플러스 공고문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양주회천 A24 잔여세대는 청약통장이나 무주택 자격에서 막혔던 사람도 신청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지역·소득·자산·주택소유 여부를 묻지 않지만, 추첨에서 바로 동·호가 정해지는 일반 청약과 절차가 다릅니다.

인터넷 신청자는 먼저 동호지정 순번을 받습니다. 7월 20일부터 순번에 따라 남아 있는 24세대 중 한 곳을 골라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평균분양가 2억9,746만1,000원만 보고 접수하기보다 계약금과 잔금 일정, 실제 선택 가능한 동·호가 줄어드는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신청 전 다섯 가지 숫자
59㎡ 24세대 7월 14·15일 평균 2억9,746만 원 계약금 1,000만 원
  • 대상2026년 6월 30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년자입니다. 법인과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접수7월 14일 10시부터 7월 15일 17시까지 LH청약플러스 웹사이트나 앱에서 신청합니다.
  • 선정7월 16일 16시에 동호지정 순번을 발표합니다. 정해진 방문일에 남은 동·호를 선택합니다.
  • 자금중도금은 없고 계약금 1,000만 원과 나머지 잔금으로 나뉩니다. 잔금은 계약일로부터 4개월 안에 냅니다.
  • 변수앞 순번에서 세대가 모두 계약되면 뒤 순번은 동·호를 고르거나 계약할 수 없습니다.

양주시 거주·무주택·청약통장 조건을 묻지 않는다

자격 판단일은 입주자모집공고일인 2026년 6월 30일입니다. 그날 국내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거주지역과 청약통장 가입 여부, 주택소유 여부, 소득·자산, 과거 당첨사실과 관계없이 신청합니다. 양주시에 살지 않거나 현재 주택을 보유한 사람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법인과 외국인은 제외됩니다. 미성년자는 직계존속의 사망·실종·행방불명 등으로 형제자매나 자녀를 부양하는 세대주에 한해 예외를 인정합니다. 양주회천 A24 최초·추가 모집 때 당첨을 포기했거나 부적격 판정을 받은 사람도 이번 공고에는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완화된 자격이 계약 이후까지 모든 제한을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이 단지는 최초 모집 때 경쟁이 발생했습니다. 계약으로 분양권을 취득하면 향후 다른 청약에서는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봅니다. 재당첨 제한과 이번 순번의 당첨자 전산관리는 적용되지 않지만, 분양권 보유 효과는 별도로 따져야 합니다.

무주택 자격이 없어도 자금 심사는 별개입니다LH가 집단대출을 알선하지 않습니다. 주택도시기금 대환 가능 여부와 개인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신청 전에 잔금 조달 가능액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인터넷 접수 뒤 7월 16일 순번을 확인한다

접수는 주택형을 나눠 받지 않습니다. LH청약플러스에서 양주회천 A24 공고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자 전체를 전산 추첨하고 동호지정 순번을 부여합니다. 방문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공동·네이버·금융·토스·KB국민인증서 가운데 하나를 미리 준비하면 마감 직전 인증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청7월 14일 10:00~7월 15일 17:00, LH청약플러스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
순번 추첨7월 16일 10:00, LH 전산 추첨
순번 발표7월 16일 16:00, LH청약플러스 공지사항에서 직접 확인
동호지정·계약7월 20~23일 10:00~16:00, 양주회천 A24 2401동 104호 분양사무소
잔여세대 선착순남은 세대가 있을 때 7월 24일부터 공휴일·주말을 제외하고 현장 계약

7월 20일에는 순번 1~20번, 21일에는 21~50번, 22일에는 51~100번, 23일에는 101번 이후 신청자가 방문합니다. 시작 시간은 오전 10시입니다. 일정별 대상자가 계약을 마친 뒤 세대가 남아야 다음 순번의 선택 기회가 열립니다.

평균분양가보다 계약일의 현금 흐름이 더 중요하다

공급 물량은 전용 59㎡ 24세대이며 LH청약플러스에 표시된 평균분양가격은 2억9,746만1,000원입니다. 실제 주택가격은 타입과 층에 따라 다릅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세대별 기존 선택품목 금액도 따로 붙기 때문에 평균값을 최종 계약금액으로 보면 안 됩니다.

납부 구조는 중도금 없이 계약금과 잔금으로 나뉩니다. 주택가격 계약금 900만 원과 발코니 확장 계약금 100만 원을 합쳐 계약 당일 1,000만 원을 내고, 선택품목이 있는 세대는 옵션 계약금 10%를 별도로 냅니다. 나머지 금액은 계약일로부터 4개월 안에 납부합니다.

공급 규모전용 59㎡ 잔여 24세대
평균분양가격2억9,746만1,000원. 실제 금액은 선택한 동·호의 타입과 층에 따라 달라짐
계약 당일주택가격 900만 원 + 발코니 확장 100만 원 + 해당 세대 옵션 계약금
잔금 기한계약일로부터 4개월 이내. 별도 집단대출 알선 없음
선택 제한발코니 확장, 공간선택, 추가선택품목은 기존 시공 상태를 승계하며 변경 불가

공급 세대에는 주택도시기금 융자금 5,500만 원이 반영돼 있습니다. 대환 여부와 이자 정산은 개인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계산은 분양가격에 발코니 확장비, 선택품목 잔액, 취득세와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을 더한 뒤 대출이 줄어드는 경우까지 보는 방식입니다.

좋은 순번보다 남은 동·호를 바로 판단할 준비가 필요하다

순번은 동·호 배정 결과가 아닙니다. 지정일에 분양사무소에 도착하면 앞 순번부터 남아 있는 세대 중 원하는 동·호를 고릅니다. 선택한 뒤에는 다른 세대로 바꿀 수 없고 계약을 미뤄 달라고 요구할 수도 없습니다. 호출에 세 차례 응답하지 않으면 후순번으로 기회가 넘어갑니다.

실물 견본세대 운영은 끝났습니다. 현재는 공식 팸플릿, 동호배치도, 사이버견본주택으로 구조와 배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24세대는 해약세대의 공간선택과 옵션을 그대로 승계하며 마이너스옵션이나 장애인 편의시설을 새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분양사무소로 쓰는 2401동 104호도 공급 대상에 포함돼 현재 상태로 인계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후보 동·호를 한 곳만 정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층, 향, 타입, 선택품목과 총금액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여러 개 적어 두면 앞 순번에서 원하는 세대가 빠져도 계약 여부를 즉시 판단하기 수월합니다. 선택 후 계약금은 현장에서 받지 않으므로 계좌이체 한도도 미리 올려 둡니다.

순번을 받아도 계약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상위 순번에서 24세대가 모두 계약되면 이후 일정은 취소됩니다. LH는 잔여세대를 매일 18시 공지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날 공지사항을 다시 봐야 합니다.

계약일에는 공고일 이후 발급 서류를 가져간다

동·호를 정한 뒤에는 계약금 입금과 계약서 작성을 같은 날 오후 4시까지 마쳐야 합니다. 본인 계약 기준으로 계약금 입금 확인서류, 신분증, 인감도장 또는 서명, 주민등록번호와 세대구성일자가 표시된 상세 주민등록표등본이 필요합니다. 등본은 공고일인 6월 30일 이후 발급분이어야 합니다.

대리인이 계약하면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계약자와 대리인의 신분증 같은 서류가 추가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호지정과 계약이 어렵습니다. 계약 후 해약하면 주택·발코니 확장·선택품목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공제될 수 있어, 서명 전 총금액과 세대 상태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양주시에 살지 않거나 집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고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거주지역과 주택소유 여부를 묻지 않습니다. 다만 법인과 외국인은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신청할 때 59A1·59A2·59B 타입을 고르나요?

주택형과 타입을 구분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순번추첨을 신청합니다. 순번을 받은 뒤 지정일에 남은 세대 가운데 원하는 동·호를 골라 계약합니다.

순번 발표 뒤 개인 연락을 기다리면 되나요?

LH는 7월 16일 16시에 LH청약플러스 공지사항으로 순번을 발표합니다. 개별 통보를 전제로 하지 않으므로 신청자가 직접 결과와 방문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 1,000만 원만 있으면 계약할 수 있나요?

세대에 선택품목이 있으면 옵션 계약금 10%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계약일로부터 4개월 안에 잔금을 내야 하고 LH의 집단대출 알선도 없으므로 전체 자금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접수 전에는 자격보다 자금과 동·호 기준을 정한다

이번 모집은 자격 문턱이 낮은 대신 계약 판단 시간이 짧습니다. 7월 14일 접수 전까지 인증서를 등록하고, 감당할 수 있는 총금액과 피할 층·향·옵션을 적어 두는 편이 실질적인 준비입니다. 순번 발표 뒤에는 본인 방문일과 잔여세대 공지를 확인한 다음 계약서류와 이체 한도를 챙깁니다.

잔여 동·호, 계약 일정, 세대별 선택품목과 실제 납부금액은 계약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LH청약플러스 공고문과 당일 공지사항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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