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80억 쇼핑몰 CEO이자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66억 원에 매입한 강남 초호화 아파트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2026년 1월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방영된 영상에서 한강과 남산이 동시에 보이는 압도적인 뷰를 자랑했습니다.
삼성동 아이파크 55평, 66억 원의 가치
아옳이가 매입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삼성동입니다. 2024년 6월 16일 전용면적 145㎡(55평) 25층 1가구를 66억 원에 계약했으며, 같은 해 9월 10일 잔금을 치른 뒤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했습니다.
한강과 남산이 동시에 보이는 뷰
아옳이는 영상에서 “거실에서 바라보는 창밖 뷰가 너무 예쁘다. 남산과 남산타워가 보이고 한강대교도 보인다”며 감탄했습니다. 집 구조가 ㄱ자로 되어 있어 한쪽은 시티뷰, 다른 한쪽은 한강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건축업계에서는 이 아파트를 ‘서울에서 한강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집’으로 평가합니다.
전현무, 권상우와 이웃사촌
삼성동 아이파크는 국내 최고급 아파트 단지로 손꼽힙니다. 아옳이와 같은 단지에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 등 유명인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2024년 3월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실거주 의무가 있어, 아옳이 역시 직접 거주 중입니다.
이혼 후 재산 정리, 7억 4천만 원 시세차익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10월 협의 이혼했습니다. 이혼 당시 공동명의 빌라의 서주원 지분을 넘겨받아 혼자 거주하다가, 2024년 6월 19일 해당 빌라를 18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3년 만에 7억 4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실현한 것입니다.
재산분할 과정
서주원은 이혼 과정에서 28억 원의 재산분할을 요구했으나, 최종적으로 빌라 지분을 아옳이에게 넘기고 7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합의했습니다. 아옳이는 “서주원 재산에 비해 내가 5배 정도 많았다”며 “구입 당시 세금과 인테리어 비용까지 하면 7대 3이었는데, 남편이니까 5대 5 공동명의로 해줬던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18세 피팅 모델에서 연매출 80억 CEO로
아옳이는 18살 때 피팅 모델로 시작해 사업가로 성장했습니다. 작은 아버지에게 렌탈 스튜디오 사업을 제안해 30평대로 시작했고, 1년 만에 100평대로 확장할 정도로 성공을 거뒀습니다. 현재는 연매출 80억 원 규모의 쇼핑몰 CEO로 ‘영앤리치’의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옳이가 매입한 아파트 가격은 얼마인가요?
66억 원입니다. 2024년 6월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25층을 해당 가격에 매입했습니다.
아옳이 아파트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동입니다. 한강과 남산이 동시에 보이는 고층 아파트로, 전현무와 권상우가 이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옳이 본명은 무엇인가요?
김민영입니다. 연매출 80억 원 규모의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유튜버입니다.
아옳이는 왜 이혼했나요?
2022년 10월 카레이서 서주원과 협의 이혼했습니다.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를 이혼 사유로 주장했으며,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한 바 있습니다.
아옳이 아파트 공개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2026년 1월 8일 공개된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아옳이는 이혼의 아픔을 딛고 사업적 성공을 바탕으로 66억 원대 강남 초호화 아파트에 입성했습니다. 18세 피팅 모델에서 시작해 연매출 80억 CEO로 성장한 그녀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공개된 풀영상을 통해 한강뷰 싱글하우스의 내부를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